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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문화] 연차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에이치씨인포는 시간차 제도 시행중!
안녕하세요. 7월의 HC레터입니다.
진정한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단순히 많이 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때에 필요한 만큼 쉬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에이치씨인포는 임직원들이 하루 시간을 한층 더 주도적이고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특별한 휴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바로 필요에 따라 시간 단위로 쪼개어 쓸 수 있는 ‘시간차 제도’입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업무 효율과 일상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는
에이치씨인포만의 시간차 문화를 지금 공개합니다!

에이치씨인포의 '시간차 제도'란?
말 그대로 연차를 일이나 반나절 단위로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최소 1시간 단위로 세분화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유연 근무 방식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하루나 반나절씩 휴가를 내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그냥 넘기기엔 곤란하고 애매한 상황이 있습니다.
✓ 아침 일찍 병원 진료를 보고 출근해야 할 때
✓ 은행 업무나 관공서 볼일이 급하게 생겼을 때
✓ 이사, 인테리어 확인 등 잠깐의 시간이 필요할 때
이럴 때 시간차 제도를 활용하면 소중한 연차를 낭비하지 않고
몇 시간만으로 개인 용무를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인사 상식!
근로기준법상 연차 휴가는 일 단위 지급이 기본이며,
반차나 시간차 같은 제도는 법적 의무가 아닌 기업의 자율적 복지에 해당합니다.
에이치씨인포는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시간 관리 자율성을 존중하고
몰입도 높은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이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정착시켰습니다.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시간차 활용 가이드
에이치씨인포의 구성원들은 라이프스타일과 당일 업무 스케줄에 맞춰
시간차를 다채롭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৹ [오전 시간차] 월요병으로 고생할때, 늦은 아침을 즐기며 여유롭게 출근하고 싶을 때
৹ [오후 시간차] 주말을 조금 더 빨리 시작하고 싶은 금요일, 저녁 번잡함을 피해 자기계발을 하러 가고 싶을 때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팀원들과 조율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눈치 보지 않고 자율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리프레시하는 긍정적인 문화가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에이치씨인포는 형식적인 제도를 넘어
자율적인 근무시간 관리로 자기계발을 독려하고
일과 일상생활이 양립할 수 있는 건전한 근로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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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프라 운영 고도화 전문 회사 '에이치씨인포'
채용문의 cgjeon@hcinfo.co.kr
최종수정일자 2026.07.03
작성자 김도연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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